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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력서 작성 안내

이렇게 작성하라
  • 시간적 여유를 두고 차분하게 작성하라.
  • 컴퓨터를 활용해 깔끔하게 작성하라.
  • 목적의식을 가지고 목표분야를 명확히 하라.
  • 직무분야와 관련된 경력을 상세히 기술하라.
    - 추상적인 형용사는 쓰지 마라.
    - ‘~ 업무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.’ 와 같은 형식이 아니라 부서 인원, 거래금액, 거래건수, 목표액, 달성비율 등 구체적 숫자를 포함하는 게 좋다.
  • 자신이 가진 기술 및 능력을 최대한 기재하라.
  • 최대한 압축하라.
  • 첨부서류를 챙겨라.
  • 제출마감과 제출방법을 지켜라.
자신만의 이력서 스타일을 만들어라
  • 기존 문방구식 이력서는 정보의 단순한 나열에 그쳤으나, 최근의 자유형 이력서는 정보의 구체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.
  • 자신에게 중요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좋다.
    - 예를들어, 학생회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, 남들과 달리 자신이 성취한 일이 무엇인지를 기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.
  • 여성의 경우 불필요한 병역란은 다른 유용한 정보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.
  • 자신있게 다룰 수 있는 툴을 이용하라.
  • 글자크기(Font Size)는 10 내지 11포인트로 하라.
  • 중요한 부분은 '굵게' 혹은 '컬러'로 표시하라.
이런것에 주의하라!
  • 오타나 오기가 없도록 할것
  • 약어, 속어를 쓰지 말 것
  • 한페이지가 넘어가면 페이지 번호를 남길 것
  • 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기록할 것
  • 디카, 폰카 사진은 ‘NO’
    - 온라인 이력서에 디지털카메라나 휴대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부착하는 경우가 20%를 넘을 정도로 많다고 한다. 최소한의 격식은 지켜야 한다.
  • 회사명을 틀리는 실수를 하지마라.
    - 온라인으로 지원을 하면서 한번 작성한 이력서를 계속 사용하는 구직자들이 많은데 이 과정에서 미처 회사명을 바꾸지 않고 다른 회사명을 기재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사례가 의외로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. 이는 성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
  • 학점은 솔직하고 정확하게 기입하라.
    - 온라인으로 작성되는 대부분의 입사지원서의 학점란에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입력하도록 돼 있다. 이를 무시한 채 생각 없이 반올림을 했다가 ‘허위기재'로 판명, 서류전형에서부터 고배를 마시는 경우도 많다.
  • 불필요한 자격증이나 특이한 취미는 적지마라.
    - "기타 사항"의 자격증란에 "운전면허 2종 보통" 등 직무와 무관한 면허나 자격증을 적으면 왠지 궁핍해 보여 좋지 않다. (물론 영업직 등 운전면허가 필요한 경우는 예외). 또 너무 튀거나 위험도가 높은 취미, 특히 시간을 많이 요하는 취미는 빼는 게 좋다.